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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2011] 굿바이~ 토니. 리멤버~ 라루사이즘.

그의 고집과 철학을 좋아한다. 그가 이끈 팀을 좋아한다. 그가 보여준 야구를 좋아한다.그리고 이제... 그는 떠난다.우승의 기쁨을 뒤로하고... ... 2010년 바비 콕스는 시즌 내내 은퇴식을 치루며 축하를 받았다.2011년 그는 우승의 황홀함을 간직하고 그라운드를 떠난다.떠나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아는 이의 뒷모습.세번째 우승. 그리고 이...

[MLB2011] 2011 World Series Champ - Cadinarls

St.Louis Cardinals 2011 World ChampionAbsolute Carpenter's Effect Great Manager1년중 가장 슬픈 날은 야구시즌이 끝나는 날이다. 일구 일구가 쌓여 기록이 되고, 순간 순간이 모여 역사가 된다. 그 기억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나에게 야구가 없는 겨울에 뭘 하느냐 묻는다면, 나는 창...

[MLB2011] 웃기지도 않는 디비전시리즈 프리뷰 NL

드디어 가을의 고전이 시작된다. 어느때 보다도 극적인 포스트 시즌 진출팀이 가려진 올해 포스트 시즌은 근 몇년새 가장 박진감 넘치는 시리즈가 되지 않을까 예상 된다. 물론 공은 둥글다.올해는 그냥 넘어가려 했건만, 이거... 카즈와 템파는 내가 누워서 야구보는 걸 원치 않았다. 그래서 또 함 가본다. <2011. 웃기지도 않는 디비전시리즈 프리뷰 ...

[MLB2011] 정규시즌 끝. 템파와 카즈의 역사가 탄생하다.

자정을 넘은 시간(현지시간) 타구장 스코어보드에 불이 들어왔다.볼티모어의 기적같은 역전 끝내기. 트로피카나필드는 환성으로 가득찼다. 보스턴 패. 9회 2사에 터진 동점홈런, 12회초 무사 1,3루를 막아낸 롱고리아의 수비, 축제를 위한 준비는 끝.곧바로 롱고리아의 폭죽이 터졌다. [땡큐~ 볼티모어... 내년도 오늘만 같아라...]162경기의 ...

[MLB 2009] 에이스의 귀환식! 하지만, 아덴하트는...

그분이 돌아 오셨다. 그렇다. 우리의에이스가 돌아왔다.크리스 카펜터. 그가 없던 지난 2년을 기억하기도 싫은 카디널스의 팬들 앞으로 화려한 부활을 알리며 자축하셨다.안녕~카펜터! 당신의 망치질이 필요했습니다.한국시간 10일. 피츠버그와의 시즌 4차전 원정경기. 개막후 1승 2패의 루징시리즈를 만들고 있던 카즈의 선발투수는 '우리도 머~ 그런거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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