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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11월 22일 4시.한날당이 그 정체성을 확실히 드러내는 어제 오후였다.제발 좀 적당히 해줬으면 좋겠다.한날당 사무실에 전화를 하니 '국민과 함께하는 한날당입니다'라는 통화연결음이 흘러 나온다.그보다 더 짜증나는 건. 그 쪽 당직자가 하는 말이 "출석의원들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의결했는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국민이 뽑은 의원들이...

[펌] 한미FTA에 대한 강풀의 생각(2006)

강풀작가님이 2006년 한미FTA에 대해 올리셨던 그림.지금 다시 보니 또 새롭다.노무현정권의 FTA는 좋고, 가카의 FTA는 나쁘고... 지금 이 순간 뭐 이런거 말하자는게 아니다.일단 공부 좀 해보자는 거다. 도저히 내 깜냥으론 FTA 협정서 대부분 해석 불가...ㅜㅜ(이건 번역문제보단 내 무식의 문제일 가능성 99.9%다 0.1%는 눈이 침침해서....

국민참여당은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그 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취기-제 깜냥이 지금보다 더 모자랐을때. 정녕 그때는 정치를 애써 외면했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소주잔에 부어 넣던 시간만큼 떠들었지만, 그건 세상에 대한 푸념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군을 제대하고 3주 뒤 대한민국은 저금통을 들고 환하게 웃던 한 남자를 대통령으로 맞이하더군요, 어릴 적 TV청문회에서 보던 그 사람은 제가 사회에...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제안합니다.

그때는 정치를 애써 외면했다는 것이 맞겠다.소주잔에 부어 넣던 시간만큼 떠들었지만, 그건 알코올에 찌든 세상에 대한 푸념에 지나지 않았었다.그런 밤들이 일상이 되던 순간. 그날이 왔다.목놓아 울어보지도 못했다. 차마 국화 한송이 던져놓을 염치도 내겐 없었다.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 건 그때였다. 더이상 내 취기속 옹알이로는 세상이 바뀌지...

전쟁을 글로 배운 이들이 전쟁을 논한다.

안상수가 전쟁이 나면 입대를 하겠단다. 군 면제였던 그가 입대를 하면 뭘 할 수 있을까?? 것도 나이 처먹은 그가... 군에 가면 자기도 공군 점퍼 입고 브리핑 받을 줄 아나보다.MB가 더이상 굴욕적인 평화는 없을거란다. 지금이 평화스럽게 보이지 않는 것은 나만 인가 보다. 그들이 말하는 잃어버린 10년의 역사는 그렇게나 굴욕적이었나 보다.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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