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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나의 국민참여당

 가슴이 먹먹할때는 너를 보며 웃었고시리도록 슬플때는 널 부르며 달랬다.네가 있던 자리마다 감사 했었고,가슴 벅차게 기쁠때면 너를 보며 울었다. 사랑한다. 나의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 대의원회. 새로운 진보정당 통합의 부결을 마주하며...

세상엔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길이 있다.그 길 좌측에 걸터앉아 오래전부터 자기땅인냥 통행료 받듯 지키고 있던 사람들이 날보고 진보주의자가 아니라고 말한다.단지 좌측에 앉아 있는 이유로 진보의 채점표를 소유하려 한다.이길에 들어선 후로 내눈엔 파란나라당이 보수가 아닌 것처럼, 그들도 진보가 아니다.그 둘은 우익과 좌익의 차이만을 제외...

국민참여당은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그 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취기-제 깜냥이 지금보다 더 모자랐을때. 정녕 그때는 정치를 애써 외면했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소주잔에 부어 넣던 시간만큼 떠들었지만, 그건 세상에 대한 푸념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군을 제대하고 3주 뒤 대한민국은 저금통을 들고 환하게 웃던 한 남자를 대통령으로 맞이하더군요, 어릴 적 TV청문회에서 보던 그 사람은 제가 사회에...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제안합니다.

그때는 정치를 애써 외면했다는 것이 맞겠다.소주잔에 부어 넣던 시간만큼 떠들었지만, 그건 알코올에 찌든 세상에 대한 푸념에 지나지 않았었다.그런 밤들이 일상이 되던 순간. 그날이 왔다.목놓아 울어보지도 못했다. 차마 국화 한송이 던져놓을 염치도 내겐 없었다.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 건 그때였다. 더이상 내 취기속 옹알이로는 세상이 바뀌지...

참여당. 불확실한 미래속으로 나아간다.

< 새로운 진보정당 추진 결의문 >정권교체와 정치혁신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진보정당을 건설하자2년 전 우리는 깨어 있는 시민의 힘을 조직하여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국민참여당을 창당하였다. 우리는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사람 사는 세상에서 살게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이 꿈에 다가서기 위해서는 2012년 반드시 정권을 교체해야...

4월. 김해. 노란색... 그리고 나.

긴 터널에 접어들며 먹통된 DMB를 하염없이 바라만 보고 있었다.터널의 끝무렵 문자가 한 통 날라왔다."1783표 차이로 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모두가 침묵했다. "눈이 따끔거리네요. 담배 한대 피고 가죠."IC를 갓 벗어난 차를 길가에 대고선 운전자가 내린다. 따라서 담배 한개피 물고 다가가니 녀석의 어깨가 들썩였다. 사...

그래. 색깔론이다. 싫어진다... 초록색이...

김해'을' 야권 단일화 방식이 타결됐다.헐~~~ 근데 언론에서 민주당이 국민 참여당 요구 100%수용이란다. 헐~~~"국민 여러분...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쑤~ 없습니다."첨부터 참여당의 요구는 단 하나였다. 늘상 너희 하는 방식대로 하자!!!근데 그걸 싫어했다. 울산의 단일화는 그렇게 이루어 졌거늘.... 유독 김해는 안된단다. 지들 내부에...

분당'을' 이종웅 후보 사퇴를 마주하며...

어제 분당을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이종웅 후보와 유시민의 긴급 기자 회견이 열렸다. 그러려니 예상은 했다.그리고 오늘 아침 그 예상한 사실을 확인하면서... 쓴 맛이 입안을 맴돈다.기회가 있어 이종웅씨를 두어번 만난 적이 있다.그는 내가 가입한 사이트에서 시리우스란 닉네임을 쓴다.아담한 체구에 정감이 가는 외모를 지녔다.그는 ...

20101107 - 4대강 반대 거리 판넬전...

누군가 한심해 보인듯 던지며 말 하더군요."이 만큼 팠는데, 이런거 한다고 걔들이 안하겠냐???""반대하십니까??""나야 반대하지!!""그럼 요 만큼에서라도 같이 막아 주시면 안될까요???"잠시 생각에 잠겼던 아저씨는 손수 피켓을 만드셨습니다.요새 어찌된 것이 남의 나라 대통령들 행사 일정이 낙동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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