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6 10:06

사랑한다. 나의 국민참여당 You시민 이야기


 

가슴이 먹먹할때는 너를 보며 웃었고


시리도록 슬플때는 널 부르며 달랬다.


네가 있던 자리마다 감사 했었고,


가슴 벅차게 기쁠때면 너를 보며 울었다.

 
사랑한다. 나의 국민참여당